대종경(大宗經)

제12 실시품(實示品)

32장

32장

대종사, 차자 광령(光靈)이 병들매 집안 사람으로 하여금 힘을 다하여 간호하게 하시더니, 그가 요절하매 말씀하시기를 [오직 인사를 다할 따름이요, 마침내 인력으로 좌우하지 못할 것은 명이라.] 하시고, 공사(公事)나 법설하심이 조금도 평시와 다르지 아니하시니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