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종경(大宗經)

제10 신성품(信誠品)

15장

15장

대종사 말씀하시기를 [내가 오늘 조실에 앉았으니 노 덕송옥(盧德頌玉)의 얼굴이 완연히 눈 앞에 나타나서 얼마동안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을 보았노라. 그는 하늘에 사무치는 신성을 가진지라 산하가 백여 리에 가로 막혀 있으나 그 지극한 마음이 이와 같이 나타난 것이니라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