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종경(大宗經)

제6 변의품(辨疑品)

22장

22장

한 제자 여쭙기를 [우리는 불상 숭배를 개혁하였사오니 앞으로 어느 때까지든지 대종사 이하 역대 법사의 기념상도 조성할 수 없사오리까.]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[기념상을 조성하여 유공인을 기념할 수는 있으나 신앙의 대상으로 삼지는 못하리라.]